Uncategorized 더 이상, 부를 이름이 없다 2월 23, 2023 shjeong 이름을 부를 때, 비로소 나에게로 다가와꽃이 되었고, 또 원수가 되었다. 꽃이 원수가 된 것은이름을 불렀기 때문이 아닌가? 이름없는 그대여, 나에게로 와서영원히 떠나지 않을 향기로 남거라. 내 안에 더 이상,당신을 부를 이름은 없다. ♡안응 곽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