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자의 운명?
착한 자의 운명?
겉으로 늘쌍 착한 척하다 보면, 결국은 인생 피해자로 살게 되지만, 덕분에 인생 철학자로 거듭나면서, 외유내강 형으로 발전 됩니다.
나중에 강한 자가 진짜 강한 자이지요. 마지막 살아 남는 자가 적자생존의 주인공이 됩니다.
착한 자라고 무능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외면보다 내면을 추구하는 자의 겉으로 보이는 모습이지만 결국은 대기만성의 열매를 수확하는 편이고, 완벽주의를 추구하는 자들이 내성적으로, 혹은 착한 자로 보이는 거지요.
♡안응 곽계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니체는 “착한 사람들은 모두 약하다. 나쁜 사람이 될 수 있을 만큼 강하지 않기 때문에 그들은 착한 사람인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착한 사람이 나쁜 짓을 하지 않는 이유는 그것이 나쁘기 때문이 아니라 오직 사회로부터 말살당하고 싶지 않아서, 즉 악행을 저지를 만한 용기가 없어서라는 것입니다. 사회에 저항하며 홀로 살아갈 만큼 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니체의 인간학 착한 사람은 거짓말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