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나는야, 영혼의 꽃잎! 5월 20, 2024 shjeong “내가 죽거든 나의 쓸모 없는 껍질을 나무관 속에 넣은 채, 비오는 것도 느끼지 못할 6피트 땅 아래 묻는 대신 태양광선을 향해 끊임 없이 얼굴을 향하는 해바라기 밭에 나를 묻어라. 나는야 떨어지지 않을 영혼의 꽃잎이 되고 싶다.” -Hillary Gonzale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