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달아, 달아! 4월 10, 2023 shjeong 달아 달아 밝은 달아이태백과 놀던 달아주저리 주저리 풀던 달아이제는 여기와 우리와 노는 달아 달은 만유의 어머니휘영청 밝은 달이어머니 얼굴을 보는 것같이 포근하기만 하다 달과 구름과 나무와 바람내가 가면 달도 가고멀리도, 가까이도나를 놓치지 않는다 휘영청 밝은 달에창공은 높기만 한데오늘도 가만히 이불을 덮어 온다. ♡ 안응 곽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