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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실행이 답이다!

추수 감사절에 이어서 3일 간의 부흥회를 충성스러운 몇 성도들과 함께 무사히 마쳤다.
바쁜 가운데서도 모든 것을 접어두기로 마음 먹고, 작은 변화라도
좋으니
반석 같은 믿음생활을 다질 수 있게 해 달라는 작은 기대를 하고 부흥회에 올인하기로 했다.

특별히, 이번 추수 감사절 부터, 교회의 예배 순서도 초대교회의 성령과 함께하는 참된 예배 모습으로 바꾸기로 하고

주기도문으로 시작하고 말씀과 부르짓는 기도를 중심으로 무한 감사하며 예배를 드렸다.

말로만 떠들고, 형식과 전통에 매여 실천하지 못하는 교회는 나쁜 습관에 젖어 여전히 일상 가운데서

죄를 떠나지 못 하는 가련한 인생들의 모습과 별반 다르지 못하다.

죄를 떠나는 방법 중에 하나는 인도의 간디가 말하는
‘성공하는 방법’에 아래와 같은 좋은 교훈이 있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더 많이 행하되, 더 작게 기대하라!”
작은 발걸음이지만, 남 판단하지 말고 정한 목표대로 묵묵히 겸손하게 자기 길을 가다 보면 자기도 모르느 사이 시간이 흐르면, 자연이 목표도 크게 보이게 된다.

부흥회 기간 동안, 오후에 산 기도 가는 대신, 교회 뒤에 있는
마가 다락방에 모여 성령체험 특별 기도회를 가졌다.
처음에는 불도 없는 추운 방에서 시작했지만 기도하는 중에 온 몸이 뜨거워져서 겉옷을 벗어야 했다.

살기 위해 하는 기도가 아니라, 죽기위해 하는 기도다.
“절대로 살아서 내려 오지 않는다”라는 일사각오와 다짐으로
‘기도의 산’을 올라 가야 한다.

기도나 믿음의 생활에서 오래 참고 인내하지 못 함은 자기를 포기
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말씀도 붙잡았다.
사소한 작은 마음을 포기 하지 못 하고 붙잡고 있기 때문에 모든 신앙의 삶에서 실패하고 있는 자신을 되돌아 보게 했다.

“내 안의 작은 죄의 불씨가 또 다른 죄를 부른다.”는 평범한 진리를 깨닫게 되었고 빗방울이 모여서 바다를 이룬다는 생각으로 작은 빗방울 실행으로 의롭고 거룩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기로 다짐을 해 보는 한 주가.

초대교회의 신앙회복을 실천하시는능력의 사도이신 불광동, 넘치는 교회 이재덕 담임 목사의 아름다운 작은 발걸음이 하나님의 기뻐 받으시는 귀한 재물이 되시기를 감사하며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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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kwack0357/13015241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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