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식과 은혜로 통회함을 분별하는 분별력?
죄의식은 하나님을 반역하게 하는 사망으로 인도하고, 통회하는 회개의 마음은 새사람의 생명으로 인도하게 한다. 가인과 유다는 예수의 예표인 동생 아벨과 예수를
더 읽어보기죄의식은 하나님을 반역하게 하는 사망으로 인도하고, 통회하는 회개의 마음은 새사람의 생명으로 인도하게 한다. 가인과 유다는 예수의 예표인 동생 아벨과 예수를
더 읽어보기우리가 가지는 익숙한 것의 틀이란 무엇인가? 익숙한 것의 틀이란 본래 우리의 오감을 통해서 감지하는 대로 생각하고 그리고 육감을 통해서 느끼는 대로 종합하여 판단하고,
더 읽어보기나를 용서한다는 것은, 율법으로만 가능하다. 율법이 먼저 나의 익숙하게 길들어진 세상 탐심을 보게하고 이 탐심을 정죄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진리에 비추인 율법은 죄이지만,
더 읽어보기십자가 형상의 수직은 하나님이 친히, 신의 지위인 보좌를 버리시고 세상 아래로 내려오신 것을 기념하고, 수평은 공평하게 신과 사람이 친구가 되신 것을 기념하기 위함이다. 십자가의 의미는 신이
더 읽어보기‘공부’는 중국 발음으로 ‘쿵후’다. 즉 공부란 ‘몸’으로 익히는 수련이다. ‘공부’는 머리(IQ)로 하는게 아니다. ‘집중력’과 ‘반복수련’으로 하는 것이다. 즉 ‘공부’의 핵심은
더 읽어보기세상 종교는 어느 것 하나, 이단이 아닌 것이 없다. 특히 이단이라고 정죄하는 모든 종교야 말로 세상 종교의 특징을 가장 잘
더 읽어보기십일조를 십의 하나가 아니라, 십을 하나로 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귀하는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십일조가 십의 부분이 아니라, 십의 전부를 의미한다는 해석을
더 읽어보기율법을 나리신 하나님의 뜻은 그의 백성들이 율법을 행위로 잘 지키라는 뜻이 아니라, 율법이 주는 의미를 마음에 담아 두기를 원하셨다고 한다.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이 초등학생들처럼
더 읽어보기첫째 아담과 둘째 아담인 그리스도 예수가 한 뿌리이듯이, 선악과와 생명과 또한 하나이다. 마찬가지로, 죄와 사망의 법인 율법과 생명의 성령의 법인 은혜도 하나이다. 이는
더 읽어보기유대인들은 일 년에 한 번씩 초막절을 정해 놓고, 천막생활을 하면서 선조들이 생활한 광야생활을 기념하고, 더불어 인생의 덧없음을 경험하면서 마음을 굳건히 다진다고 한다.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