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빛과 소금이다!
예수님은 제자인 우리를 향해, “너희는 빛과 소금이다”라고 하셨다. 그런데, 필자는 이 부분의 말씀을 떠올릴 때에는 늘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는 교훈으로 새겨지는
더 읽어보기예수님은 제자인 우리를 향해, “너희는 빛과 소금이다”라고 하셨다. 그런데, 필자는 이 부분의 말씀을 떠올릴 때에는 늘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는 교훈으로 새겨지는
더 읽어보기재미있는 글이어서 공유해 봅니다. 이성의 옷과 감성의 옷으로 영국의 칸트와 프랑스의 루소를 예로 들어서 인간의 최고의 지성인 철학에 대해서 옷으로
더 읽어보기부제: 잠자리에서 누어서 맨손으로 온몸을 변형하면서 스스로 마사지 하는 요가 운동 나이 들어 건강에 대한 특별히 생각을 많이 가지게
더 읽어보기ㅡㅡㅡㅡㅡ https://www.facebook.com/share/v/Q2XhsA36BTMjVzSt/?mibextid=TGkgF5
더 읽어보기“진정한 사랑의 가장 아름다운 속성은 이해하는 것과 동시에 이해 되어지는 것이다.” -세네카- 어둠이 지고 난 후 동천에 해만 떠는
더 읽어보기진리에 속한 사람은 자유하는 사람이다. 이는 자신의 의와 나라를 찾지 않고, 먼저 하나님의 의와 나라를 찾기 때문이다. 이런 의미에서 자유란 하나님 의와
더 읽어보기참 세상 더럽다. 총리가 부정에 걸려 있어 사직하고, 그 외에도 여러 명도 연루가 되어 있어 언제 무슨 후폭풍이 정치와 금융계에 불지도 모른다. 지금쯤에는 이 한 사람 한 사람은 본인을 비롯해서 그의 가족과 부모 형제 모두에게 초긴장 상태를 경험하고 있을 것이다. 그 명단 외에도 십수년 전까지 내려 가면, 훨씬 많은 중요 인물들이 이 사건과 연루되어 있어서 중도 하차한 총리와 함께 또 언제 신문방송 지상에 희생물로 봉헌 될지 여간 조마조마한 시기가 아닐 것이다. 이 사건이 우리 국민 모두에게 주는 교훈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잘 나가는 사람들이 이 정도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다른 평범한 일반 사람들이야 어지간 하겠는가? 우리 국민 모두가 예외 없이 이런저런 곤란한 사건에 연루되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에 나가 보면, 어느 누구 한 사람 그렇게 곤란한 상황에 처한 어려운 사람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모든 사람이 자기가 어려운 지극히 상황에 처한 억울한 사람임을 주장하지 않을 사람도 아무도 없다는 재미나는 사실이다. 인간은 모순 덩어리라고 했다. 모두가 죽고 싶은 심정인데도, 자기만은 아닐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다. 더 재미나는 사실은 모든 인간들에게 하루라는 기회가 동일하게 제공된다는 사실이다. 잘난 놈이건 못난 놈이건 똑 같이 하루라는 기회가 제공 되는 것이고,
더 읽어보기여행은 외로움이다, 흔들림이다. 여행은 방황하는 인생의 참 얼굴이다. 시간을 죽이고, 공간을 뛰어 넘어 자신을 숨기는 행위가 여행이다. 그래서 여행은 은밀한 인생이다. 누구에게나 숨기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 아니, 숨기고 싶은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여행을 떠나야하는 지도 모른다. 그리고 여행은 자존심이고, 유일한 권리다. 여행은 우리를 진리의 길로 새롭게 인도 하는 참을 수 없는 참다운 벗이다. 여행은 첫사랑에 대한 설레임이고, 우리를 영원히 젊게 하는 인생의 불로초이다. ♡ 안응 곽계달 ♡
더 읽어보기성경에서 창세기에 보여 주는 창조는 모두가 동정녀 마리아가 예수를 낳는 의미를 예표하고 있다. 정자와 난자가 만나서 생명을 탄생 시키는 것이 아니라, 무에서 유를 탄생 시키는 작업이다. 찰나에서 영원을 잉태하는 작업이다. 깊은 흑암에서 빛을 낳고, 아랫 물과 윗물을 갈라서 궁창을 낳게하는모든 구별함이 세상에 생명의 씨앗인 예수를 태어나게 하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 준다고 하겠다. 근본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이 땅에 영원한 생명의 씨앗을 뿌리기 위해 오신 것이기에 자연적으로 사람을 탄생 시키는 방법으로 오시지 않으셨다. 대신에 장차 오실 성령의 모양으로 마치 동정녀가 예수를 잉태하듯, 동정녀 신부 안에 성령의 생명의 씨앗을 잉태하게 할 것을 예표하게 하는 것이다. 성육신하여 육으로 오신 예수님은 남자를 모르는 여인의 몸에서 잉태하였지만,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님은, 우리가 신랑 되신 어린 양 예수님을 맞이해야할 신부로서 우리 안에 영원한 생명의 씨앗을 잉태하게 하신 것이다. ♡ 안응 곽계달 ♡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