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를 위한 지도자의 참모습은?
(1) “나는 순수한 사회주의자 쪽에 가깝다. 좌우를 모두 아우르는 중도 진보주의 쪽에 가깝다. 기반에는 자유민주주의 사상을 고수하고 있지만 애국 애민의
더 읽어보기(1) “나는 순수한 사회주의자 쪽에 가깝다. 좌우를 모두 아우르는 중도 진보주의 쪽에 가깝다. 기반에는 자유민주주의 사상을 고수하고 있지만 애국 애민의
더 읽어보기세상 인생에게는 결코 순수의 정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하나님이 우리를 의롭다 하시며, 순수한 정금이라고 칭의하시는 겁니다. 하나님으로 인해 죄인으로 빠졌음으로 하나님으로 거록하게 되는
더 읽어보기비록 모든 세상 교회가 다 무너진다 해도, 하나님은 결코 무너지지 않습니다. 어쩌면 무너져야할 세상 교회가 무너지고 있는 격이지요. 세상 교회는 당연히 무너져야
더 읽어보기어느 가까운 페친께서, 말에 대한 느낌을 이야기하면서, 불교에도 말로 짓는 무서운 업을 경구업이라고 소개를 했다. 이에 대한 필자가 가진 생각을 댓글로 달아
더 읽어보기ㅎㅎㅎ 이거 구원파가 올리신 포스팅이 아닌지? 의아스럽지만, 구원에 대한 서술은 도무지 험 잡을 데가 없다. 그렇다. “한 번 구원은 영원한
더 읽어보기“불교의 경전은 깨달음을 위해 존재하고, 기독교의 성경은 순종을 위해 존재한다”고 한다. 그런 이유로 뜻이 난해한 불교 경전에 비해 기독교 성경은
더 읽어보기세상과 성령은 결코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세상 변명이 지나치면 진리의 영이 떠나게 됩니다. 성도는 인기 있는 목사나, 교회의 크기와 수자가
더 읽어보기“깨달음보다 순종이 더 만만치 않은 것 같사옵니다.” – 김준희님 – ㅎ 깨달음은 성령의 실체와 능력과 하나님의 섭리를 인정하는 것이기에 순종은 그저
더 읽어보기어느 페친께서 지난 번 올린 구원에 대한 의미에 관심을 보이시기에, 아래에 다시 한 번 구원에 대한 관점을 다루어 봅니다: 이렇게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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