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는 우리의 영원한 영적 어미!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를 듣기 위해서는 세상이 아니라, 광야로 나아가야 한다. 광야로 나아갈 때, 비로소 주의 길을 곧게 하는 일에
더 읽어보기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를 듣기 위해서는 세상이 아니라, 광야로 나아가야 한다. 광야로 나아갈 때, 비로소 주의 길을 곧게 하는 일에
더 읽어보기유혹은 바람과 같아서 분별하기도 임의로 극복할 도리도 없는 겁니다. 아무리 날을 세워서 준비를 한다해도 한 순간에 당하는 것이 유혹이지요. 그런
더 읽어보기구원은 누구의 선택이고, 누구의 책임인가? 구원은 예정론과 인간 스스로의 선택에 의한 책임론으로 의견이 분분하다. 그래서 이들 간의 적절한 조화를 내세워서
더 읽어보기“교회란 어디로 가는 장소가 아니라, 우리 안에 “누가(성령) 있느냐?”에 달려있다.” 하나님은 우리가 “네가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네가 어디에 있느냐?”는 마음의
더 읽어보기“인생들아, 쪼잔한 사람 보고 대적하지 말고, 자연을 보고, 우주를 보고, 하늘을 보고 대적하라!” ♡ 응재 곽계달 ♡
더 읽어보기Boy: I love u … (밤비노: 사랑해!) Girl: like older People? (밤비나: 나이든 영감들처럼?) Boy: No, I love u for
더 읽어보기소금의 혁신은 녹는 것이고, 장작의 혁신은 타는 것이다. 맡은 바 역할의 혁신은 의무가 된다. – 조성필님 – 성도의 혁신은 거듭나서
더 읽어보기광야라는 세상 끝에 서면, 비로소 광야에서 들려 오는 하나님의 말씀을 만납니다. 그곳으로 심령이 가난한 마음으로 그냥 내달려 가십시오. 광야라는 세상
더 읽어보기사람은 늙어서 쪼그라들고, 추해져 사라져야하지만, 예술은 오래된 것일 수록 감칠 맛이 나고 빛으로 아름다워지면서, 진정한 가치를 발한다. 지금, 당신은 과연 무엇을 꿈꾸고 있는가? 육신의 정욕인가? 차원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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