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종의 한계는 과연 어디까지일까?
하나님의 의도(意圖)된 길로 인도 받을 때 까지, 나의 죄의 찌꺼기가 완전히 사라져서 정화(淨化)될 때까지 나의 여정을 통한 인고(忍苦)의 시간은 계속된다고
더 읽어보기하나님의 의도(意圖)된 길로 인도 받을 때 까지, 나의 죄의 찌꺼기가 완전히 사라져서 정화(淨化)될 때까지 나의 여정을 통한 인고(忍苦)의 시간은 계속된다고
더 읽어보기“인간이 완전하지 못 하다“는 의미는 인간은 믿을 수 없는 존재라는 사실을 받아 드리는 것이다. 인간을 믿지 못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더 읽어보기성경은 영감(靈感)으로 쓰였다고 한다. 또한 성경은 우리의 이성을 바탕으로 글로써 생각을 나타내어 써졌다. 우리는 이차원적인 문자적인 표현을 상식적으로 이해하는 것을 로고스라 하고,
더 읽어보기인생을 고행 길이라 하고 또 세상을 고해에 비유한다. 그만큼 살아내기가 쉽지 않다는 의미를 나타내는 말이다. 그래서 인내로 오래 참으면서 견디어나가지
더 읽어보기당뇨병(糖尿病)이 무서운 것은 당뇨로 인한 몸의 저항력이 떨어져서, 당뇨에 걸리는 사람들은 예외 없이 합병증(合倂症) 으로 고생하거나 사망하게 되기 때문이다. 암도
더 읽어보기‘거지 나라 한국’, ‘한국에서 성공을 기대하는 것은 마치 쓰레기통에서 한 송이 장미꽃을 찾는 격‘이라고 어느 외신기자(外信記者)가 기사를 송고(送稿)한지가 어느 듯
더 읽어보기“이 늙은이가 30년전 참선하지 않았을 때는 산을 보면 곧 산이었다.선리를 조금 깨쳐 눈이 열리니,산을 보아도 산이 아니었다.이제 불법의 도리를 완전히
더 읽어보기고정된 신이 신이 아니고, 고정된 도덕이 더 이상 도덕이 아닌것처럼 고정된 언어도 언어가 아니고 또, 고정된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고정되어
더 읽어보기“목사는 성도를 고르지 않는다. 보내주신 이가 당신의 성도다.” 유진 피터슨의 말이다. 목회자의 타락은 자기 나름의 기준으로 성도를 고르거나 차별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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