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슬퍼만 해야하는 건가?
죽음을 과연 슬프게만 보아야할까? 죽음을 보기 전에 먼저 삶을 바라 보는 게 이치에 맞겠지요. 사는 게 다 그렇지 않아요? 변해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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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읽어보기2014.03.11 다윗이 전쟁에서 형통한 것은 하나님과 하나 되었을 때 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다윗을 향하여 ‘이는 내 마음과 합한 자라’고 하셨지요.
더 읽어보기2014.03.11 – “사랑은 늘 도망가, 이문세”,김찬희님 노래를 듣고 – 사랑에 중독된 여인 마냥홀연히 부르고 사라진 여인. 노래는 이렇게 여인과 하나가
더 읽어보기가정에서 남자는 존재감을 가진다. 깊은 흑암과 무질서와 공허함 가운데 빛이 창조 되어 조화의 질서를 세우듯, 남자는 가정에서 빛으로 창조되었다.
더 읽어보기2013.03.1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태복음 6: 33> 무인도와 난파선, 그리고
더 읽어보기2015.03.14 “오늘을 미래에 담보하지 마라!”는 위대한 철학을 이야기하고 있는 좋은 글을 공유합니다.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면서 오늘을 채우다 보면,
더 읽어보기2013.03.15 번개 맞고 난 후 초자연적인 재능을 받아서 기적을 일으키고 다니는 사람이 나오는 영화를 본 적이 있다. 현실적으로는 전기 쇼크로
더 읽어보기“말씀 정원을 산책함으로,주 안에서 자라도록 하라!” 인생의 지혜가 여기 있노라.지혜란 주어진 말씀에 맞추어 행하는 것이다. 주님이 마련해 주신 말씀 정원에서
더 읽어보기2013.03.17 지난 금요일, (Thanks God, It’s a Friday!) 오래만에 귀한 손님 대접을 잘 받았다. 신사동 젊은 이들의 축제의 거리인 가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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