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전하는 메신저!
누가 누구에게 예수를 가르치고자 하는가? 아무도 아무에게 예수를 가르칠 수는 없다. 가르치고자 애쓴다면 그것이야말로 가당찮은 일이 아닌가? 지식이 넘치는
더 읽어보기누가 누구에게 예수를 가르치고자 하는가? 아무도 아무에게 예수를 가르칠 수는 없다. 가르치고자 애쓴다면 그것이야말로 가당찮은 일이 아닌가? 지식이 넘치는
더 읽어보기사랑이 무엇이냐고 물으신다면 친절하게 안아주는 것이라 했지? 소중한 그 사랑 마음에 담아 눈 맞추고, 입 맞추고 부드럽게 손으로 터치하는 거지.
더 읽어보기싫으나 좋으나 힘든 길을 고집하는 이유는 그것이 인생의 오르막 길이기 때문이지. 성경에도 넓은 길이 아닌 좁은 길이 구원의 길이라
더 읽어보기결혼, 요즘 같이 바삐 광속으로 흘러 변화해 가는 복잡한 시대에 참으로 많은 것을 시사하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그 복잡한 주제를
더 읽어보기(상처는 용서로 치유하는 것 맞지요?) Choonsuk Oh 님- 용서 전에, 먼저 상처가 드러나서 회개로 십자가 아래로 가져가서 예수님 보혈로 씻겨 지는 절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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