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론의 꽃, 예수!
잠시 저기 달을 배경으로홀로 노 저어 가는 자가 되어 봅니다. 꿈 속에서나 재현될 만한 경험을 사진을 통해서 경험하는 행운을 가져
더 읽어보기잠시 저기 달을 배경으로홀로 노 저어 가는 자가 되어 봅니다. 꿈 속에서나 재현될 만한 경험을 사진을 통해서 경험하는 행운을 가져
더 읽어보기가장 낮은 곳이 가장 높은 곳이라. 가장 깊은 골짜기가 가장 높은 정상 임을 왜 모르고, 오르고자 애쓰며 헤메고들 있는가?
더 읽어보기“신앙이란 무엇인가?” 살아 생전에 매일 죽는 것이다. 살아 있지만 나의 의를 위해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이제 나를 위해 내
더 읽어보기하나님의 사랑은 무엇인가? 어떻게 하는 게 하나님 사랑인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 한낯 피조물에 지나지 않는 죄인된 우리가 한 점
더 읽어보기바울은 <골로세스 1:23, 25>에 ‘복음의 일꾼’, ‘교회의 일꾼’이라고 했지요. NIV에서는 ‘Servant’ 라고 표현했고, KJV에서는 ‘Minister’ 로 표현 되었네요. 다른 표현으로는,
더 읽어보기“하나님은 우리가 사랑 받을 만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이시기에 우리를 사랑하신다.” 사랑할 수 밖에 없는 하나님, 그 운명적인 사랑을 두려워
더 읽어보기“하나님은 우리들을 향한 완전한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 그러나 이를 한 번에 시행하지 않고 하나씩 차례로 풀어가심은, 우리가 보이는 현상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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