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이 성을 쌓고 아들 이름으로에녹성(The City of Enoch)이라 부르더라
2013.04.02 이 사람들은 사막에서 흙과 더불어 살고 있다. 흙은 육신의 근원이 아닌가? 이들은 흙과 육신이 하나가 되어 살고 있으니, 얼마나
더 읽어보기2013.04.02 이 사람들은 사막에서 흙과 더불어 살고 있다. 흙은 육신의 근원이 아닌가? 이들은 흙과 육신이 하나가 되어 살고 있으니, 얼마나
더 읽어보기2014.04.03 꽃은 나무를 구별하는 얼굴입니다.꽃을 피우기 까지는 한낯 나무에 지나지 않았지만, 꽃을 피울 때에 비로소 얼굴이 보이는 겁니다. 그러나 아무리
더 읽어보기2014.04.05 선악을 구별하고 판단하는 것이 선악과를 범한 죄인인 우리들의 자연스러운 행보라고 한다. 그리고 선하게 살고자 하는 모든 우리들의 열심을 ‘행위’라고
더 읽어보기하늘의 명령, 즉 천명은 보편적 인류 복지를 이야기 하는 것이고, “내가 해서 싫은 것은 남에게도 하게 하지 말라”는 교훈을 실천하게
더 읽어보기2015.04.12 “실패를 즐기는 사람” 정도로 제목을 정해 봅니다. 인생에서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즐기는 사람은 실패가 가지고 있는 무한한 능력과 에너지를
더 읽어보기인생도 이와 같으니, 답이 아니라 ‘관계’라는 의미에 공감을 해 봄직합니다. 인공지능과 인간과의 관계도 신과 인간의 관계로 공식화해서 관계 창조를
더 읽어보기“영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리더가 되기 위해 노력하라(Strive to be a leader combining spirituality and professionalism).”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사람은 교과서를
더 읽어보기‘지속 가능한 쾌락은 철학적 사유와 명상밖에 없다.“ 요즘 와서 필자가 가지는 삶의 즐거움이기도 합니다.그런 의미에서 매우 공감합니다. 정신적
더 읽어보기인간의 위대함은 반신반인의 지위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신도 아니요, 인간도 아닌 이러한 모순으로 인해서 정착하지 못한 채 영원히 광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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