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무엇을 하든지 모든 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라”는 <고린도전서 10:31> 말씀은 성도들의 삶의 모습에 대해서 교훈하는 중요한 가르침이라 하겠지요. 그렇지만,
더 읽어보기“무엇을 하든지 모든 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라”는 <고린도전서 10:31> 말씀은 성도들의 삶의 모습에 대해서 교훈하는 중요한 가르침이라 하겠지요. 그렇지만,
더 읽어보기[하나님의 대해 아는 것과 하나님을 위해 행하는 것이 우리 삶에서 따로 노는 경향이 있다. 믿음과 행함이 함께 이루어지지 않고 그 연합이 깨어지는 순간
더 읽어보기[내게 예수님은 십자가였고, 아픔이었다. 고난과 애잔함은 살이 되고 피가 되어 나의 일부가 되었다. 그분이 나를 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부활 하셨지만
더 읽어보기어느 누구도 지옥(地獄)을 사랑하는 자는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옥을 향해 너도 나도 달려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인간 근본에 깔려 있는 본래의
더 읽어보기[(고후4:7)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신앙은 ‘질그릇’을 닦는 행위가 아니라, 십자가에서 깨어지는 것이다. ‘십자가’에 깨지 않은 신앙 그것은 ‘자기
더 읽어보기이해하고 안다는 것(recognize, realize)하고 깨닫는 것(enlightenment)하고는 다른 의미다. 안다는 것은 정적인 것이고 깨닫는 것은 정적인 것과 동적인 의미를 동시에
더 읽어보기“인간에게 완전한 자유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중력 없는 허공을 날개짓하며 공중 부양하는 것인가? 절대로 그럴 일도 없을 뿐더러, 그렇다 하더라도 완전한
더 읽어보기-평화의 비들기, 피카소- “기독교인으로서 평소 나의 생활태도는 참으로 부끄럽다. 특히 몸에도 나쁘다는 술을 즐기는 문제는 죽기전 언제쯤이나 끝낼 수 있을런지
더 읽어보기[(영적 게으름) 스페인 속담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부지런한 사람은 오직 한 악마에 시달리지만 게으른 사람은 수백의 악마에 시달린다.” 이처럼 게으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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