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단지 침묵할 뿐이다!
파스칼은 신의 존재를 믿는 것이 믿지 않는 것보다 장사를 잘한 것이라 했다. 신이 존재한다고 하고 믿을 때, 만약 신이 있으면
더 읽어보기파스칼은 신의 존재를 믿는 것이 믿지 않는 것보다 장사를 잘한 것이라 했다. 신이 존재한다고 하고 믿을 때, 만약 신이 있으면
더 읽어보기만남이란, 오프라인(Off-Line)에서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는 것도 소중하지만, 이렇게 온라인(On-Line)으로 마주하는 것도 또한 소중한 만남이지요. 단지 우리가 이 분과 공감하는 한, 그 분의 인생과 삶의
더 읽어보기“하나님의 영으로 인도 받는 자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부른다.” 로마서 8 장에 있는 바울 사도의 고백이다. 밤 마다, 잠자리에서 늘 이런 생각을
더 읽어보기머리 나게 하는 발머스만 결과를 중요시하는 것은 아니다. 영적 세상에서도 결과를 중요시 한다. 영혼의 구원을 이루는 것도 이와 같으리라. 영적 구원을
더 읽어보기필자는 자본주의와 자유민주주의가 주는 대량생산과 소비와 부익부 빈익빈(富益富 貧益貧)이 주는 폐해를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늘 사회주의 신앙공동체(信仰共同體), 사랑과 능력의 공동체를 꿈꾸어 왔다.
더 읽어보기인간이 인간을 속이고 자기 자신을 속인다. 그래서 사람들은 염인주의자(厭人主義者)가 되고 인간 혐오에 빠진다. 나는 사람보다 숲을 좋아한다고 말한 예술가가 있다
더 읽어보기“지옥에 뿌리를 내리지 않은 나무는 결코 하늘에 닿을 수 없다.” -칼 융- 땅이 없는 하늘 없듯이 세상 없는 하늘도
더 읽어보기세상에 완전한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세상에 두 손 다 들고 따를 자가 한 사람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나 내
더 읽어보기“극과 극은 통한다”는 말이 있다. 극과 극이 돌아, 돌아 와서 결국에는 서로 만나는 것인가? 이는 원으로 이루어 졌을 때에 가능한 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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