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부인, 십자가 고난의 길, 천국의 길!
영적 싸움이란 자신과의 싸움이며, 하나님 의로 자신의 의를 덮는 행위를 나타낸다. 이는 자신의 옛 사람의 모습은 파 헤쳐지고 쪼개어지고 깨어져서 온전히
더 읽어보기영적 싸움이란 자신과의 싸움이며, 하나님 의로 자신의 의를 덮는 행위를 나타낸다. 이는 자신의 옛 사람의 모습은 파 헤쳐지고 쪼개어지고 깨어져서 온전히
더 읽어보기두 손 들고, 주님이 주시는 은혜로 사는 것이 성도의 삶이다. 말씀의 성령의 검과 진리의 띠를 두르고 복음의 신발을 신고 믿음의
더 읽어보기무엇이 이 땅에 평강인가? 부활하신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처음 하신 말씀이 “평강이 있으라” 고 하셨다. 성경의 계시가 이미 다 이루어져 있는 완결판인 것처럼, 예수님의
더 읽어보기하나님처럼 되고자 하는 인간의 작은 욕심이 죄를 낳게 한다. 하나님처럼 되고자 하는 알뜰한 마음과 작은 정성이 결국은 인간을 판단하게 하고 정죄하게 한다. 판단과
더 읽어보기하나님의 역사는 창세 전에 이미 계획 하신 바 대로 이 땅에서 이루어지게 진행하고 계신다.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도 예수님을 통해서 이와
더 읽어보기“이해력은 예술이다. 문제는 모든 사람이 예술가가 아니라는 진실이다.” 인간이란 참 묘한 존재입니다. 모두가 이해를 질하고 있다고 자부하며 살고 있다는
더 읽어보기“<맹자(孟子)> 「고자장구(告子章句)」下 15 장 하늘이 장차 큰 임무를 사람에게 맡기려 하면 반드시 먼저 그 마음과 뜻을 괴롭히고 뼈마디가 꺾어지는 고난을 당하게 하며 그
더 읽어보기오래 전에 어느 페친님의 설교 문에 대한 댓글을 통해서 “진리와 신앙인의 자세”를 주제로 한 좋은 대화가 있어서 기쁜 마음으로 공유해
더 읽어보기“교육이란 학교에서 배운 것을 다 잊어버린 후에 남는 그것이다.” (Education is what remains after one has forgotten what one h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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