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는 수평적 관계가 답이다!
어느 불교계에 계신 페친께서, 수직적 사회 구조가 끼치는 폐해에 대해서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부처는 수직 구조의 사회에서 태어났지만, 수평적 구조의 사회를
더 읽어보기어느 불교계에 계신 페친께서, 수직적 사회 구조가 끼치는 폐해에 대해서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부처는 수직 구조의 사회에서 태어났지만, 수평적 구조의 사회를
더 읽어보기오늘 아침에는 루터교의 창시자인 종교개혁자인 루터와, 장로교의 창시자인 칼빈에 대한 비교론을 읽었다. 루터는 오직 믿음을 강조한 대가 답게, 하나님의 은혜인 칭의에
더 읽어보기-영혼은 삶과 죽음을 넘어서는 것처럼 남성과 여성의 성을 넘어 서 있다.- 세상을 하늘의 그림자라 하지요? 그래서 그림자로 하늘을 판단하고자
더 읽어보기좌표가 없는 인생을 한 번이라도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내가 지금 어디에 서 있으며, 어디에서 왔으며, 또한 어디로 향해서 가려는가? 나의 좌표가 정의
더 읽어보기루터와 칼뱅? 개신교에서 기념비적인 존재들이다. 왕왕이 이 두 분의 신앙가르침에 대한 비교 분석이 화두로 떠 오르는 데, 그 이유는 칭의와 성화에
더 읽어보기인간의 편견이 곧 성경 속의 편견과 일치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람 사는 곳이 성경 속 이야기라 해서 별로 달라진 것은 없을겁니다.
더 읽어보기16 C 초, 루터의 종교개혁을 발단시킨 역사적인 사건은 단순히 칭의론에 입각해서, 교회재정을 올리기 위해, 면죄부 판매를 한 것에 대한 신앙적
더 읽어보기“불교의 경전은 깨달음을 위해 존재하고, 기독교의 성경은 순종을 위해 존재한다”고 한다. 그런 이유로 뜻이 난해한 불교 경전에 비해 기독교 성경은
더 읽어보기“깨달음보다 순종이 더 만만치 않은 것 같사옵니다.” – 김준희님 – ㅎ 깨달음은 성령의 실체와 능력과 하나님의 섭리를 인정하는 것이기에 순종은 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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