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 세상 끝!
광야는 세상 절망하는 곳입니다. 세상을 절망하는 그곳에서 하나님을 만납니다. 모든 인생의 성전이 무너지는 그곳에서 지성소를 만납니다. 광야는 세상이 끝나고, 새
더 읽어보기구원은 누구의 선택이고, 누구의 책임인가? 구원은 예정론과 인간 스스로의 선택에 의한 책임론으로 의견이 분분하다. 그래서 이들 간의 적절한 조화를 내세워서
더 읽어보기“교회란 어디로 가는 장소가 아니라, 우리 안에 “누가(성령) 있느냐?”에 달려있다.” 하나님은 우리가 “네가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네가 어디에 있느냐?”는 마음의
더 읽어보기소금의 혁신은 녹는 것이고, 장작의 혁신은 타는 것이다. 맡은 바 역할의 혁신은 의무가 된다. – 조성필님 – 성도의 혁신은 거듭나서
더 읽어보기광야라는 세상 끝에 서면, 비로소 광야에서 들려 오는 하나님의 말씀을 만납니다. 그곳으로 심령이 가난한 마음으로 그냥 내달려 가십시오. 광야라는 세상
더 읽어보기아무리 좋은 말도 그것을 빈말로 믿으면 아무리 귀해도 빈 것이 되고 말지요. 빈말도 진짜로 믿으면, 진짜루 되는 거지요. 그게 믿음이지요. 그래서 아무리 지옥
더 읽어보기홀로 있는 것이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차선의 방법? 최선의 방법은 조건없는 사랑을 하는 것은 아닐까 합니다. 상황과 조건이 우리를
더 읽어보기“영원하다는 의미가 시간적 무한대를 의미한다면 이것은 ‘시간의 정의(흐른다)’를 위배하는 것(시간의 흐름이 정지된 상황)으로 영원이란 시간적 개념, 즉 ‘있음’이라는 인간의 사유적
더 읽어보기소설가의 상상력과 인내심은 존중하지만 소설이라는 열매를 낙수 하기 위해서 인위적으로 짜내는 그 고통을 감수하는 것은 도무지 다가가기에는 너무나 먼 당신이라는
더 읽어보기“그리스도의 영은 선교의 영이다. 그에게 가까이 가면 갈수록 더 열정적인 선교인이 된다.” – 매튜 헨리 그리스도 영이 선교의 영이 아니라, 선교의 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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