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은 내가 산다!
” Love is the only alchemy that transforms people. It should be the only religion too. So become absolutely loving.
더 읽어보기” Love is the only alchemy that transforms people. It should be the only religion too. So become absolutely loving.
더 읽어보기우리가 가지는 익숙한 것의 틀이란 무엇인가? 익숙한 것의 틀이란 본래 우리의 오감을 통해서 감지하는 대로 생각하고 그리고 육감을 통해서 느끼는 대로 종합하여 판단하고,
더 읽어보기‘공부’는 중국 발음으로 ‘쿵후’다. 즉 공부란 ‘몸’으로 익히는 수련이다. ‘공부’는 머리(IQ)로 하는게 아니다. ‘집중력’과 ‘반복수련’으로 하는 것이다. 즉 ‘공부’의 핵심은
더 읽어보기어제 저녁에는 MBN TV 에서 노화를 지연 시키고, 건강하게 장수할 수명을 늘리기 위해서는 호르몬 조절을 해야한다는 내용을 흥미롭게 시청했다. 필자의 평소 경험에 의하면, 건강한 육체는 먼저 몸을 직립으로 세워 주는 뼈가 첫째이고, 둘째는 우리 몸의 영양분을 골고루 보내주는 깨끗한 피의 순환, 즉 혈류를 원활하게 하는 것이었고, 셋째는 우리 몸의 반응을 조절하는 신경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 정도로 생각했는데, 이 프로를 시청하고 난 뒤에, 호르몬을 하나 더 추가 하여 전자에 나열된 세 가지의 근본이 되게 하였다. 호르몬 작용은 몸의 상태를 적절하게 유지하기 위해 조절하는 사령탑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한다. 호르몬 작용의 주요 사항 중에 하나는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말고, 늘 평형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주로 갑상선 호르몬이 주된 이슈로 논의 되는 가운데, 호르몬 분비가 과할 때와 부족할 때에 나타나는 문제 현상을 설명하는 가운데, 과한 경우에는 혈류가 방해를 받아서 중풍으로 가고, 부족한 경우에는 치매로 가는 확률이 높다고 한다. 재미 있는 것은 중풍과 치매 현상이 세포와 뇌의 노쇠 현상 뿐만 아니라, 혈류에 관여하는 갑상선 호르몬에 의해서 발생한다는 사실이다. 두 경우 모두가 심장에 과부하가 걸리게 되어서 심장의 기능을 급격히 약하시키는 원인이 된다고 한다. 여자들에게 흔히 발생하는 갑상선 암은 다른 암에 비해서 그리 심각하지 않지만, 남성에게는 치사율이 여성에 비해서 6배 정도로 높다고 한다. 남성에게는 그리 만만하게 볼 대상이 아니라는 것이다. 또 한 가지 유의해야 할 것은 갑상선 호르몬이 과할 때에는 식욕이 왕성해져서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특징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먹어도 다이어트가 된다고 좋아할 일만은 아니다. 반대로 호르몬 생성이 부족하면, 식욕은 저하되지만, 적게 먹어도 배가 나오고 살이 찐다고 하니, 이런 현상이 있을 때에도 갑상선 호르몬 기능을 체크해 봐야 한다. 인슐린인 경우에는 더욱 심각한 병을 유발할 수 있는 것은, 모든 다른 호르몬은 혈당을 높이는
더 읽어보기오늘 저녁 회의를 마친 후, 저녁을 함께하고 늦은 시간 집으로 가기 위해 버스를 타는데, 자리 옆에 장애인의 표시가 그려져 있었다. 순간, 이 세상에서 사는 한, 나는 장애인이라는 생각이 언뜻 들었지만, 장애인이라는 생각에 기분이 나빠지기는 커녕 왠지 마음이 한결 더 편해졌다. 분명한 것은 이 세상에 장애인이라고 주목을 받을 때에 저 세상에서는 정상인으로 분류될 것이라는 믿음이다. 더 정확하게 표현한다면, 저 세상에서 정상인이라고 분류될 때에는 필히 이 세상에서는 장애인으로 불리어져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니 이 세상에서 멀쩡하게 정상인으로 호강하며 사는 동안에는 명백하게 단언하건데, 저 세상에서는 존재의 흔적도 남아 있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이다. 그런 의미에서 장애인 좌석에 앉아 있는 자신이 겨면쩍기 보다는 당연히 앉을 자리에 앉아 있다는 여유도 생겼다. 오늘 장애인의 화두를 새삼스럽게 주제로 삼는 이유는, 오늘 위원회 위원들과 식사를 하는 가운데 나눈 대화 가운데, 위원 중에 한 분이 미국에서 실제 있었던 재미나는 실험에 대해서 이야기 한 내용을 기억했기 때문이다. 실험을 위하여, 정상적인 사람이 정신병자인 것처럼 해서 정신 병동에 입원한 후에, 정신병원에 근무하는 정신과 전문의에게 자신이 정상적인 사람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공교롭게도 정신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료 정신 병자들은 그를 정상인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는데, 유독 그를 담당했던 정신과 의사만 그가 정신 병자로 진단을 내렸다고 하는데, 처방전에는 그를 ‘과대 망상증 환자’라고 적어 놓았다고 한다. ♡ 안응 곽계달 ♡
더 읽어보기부제: 잠자리에서 누어서 맨손으로 온몸을 변형하면서 스스로 마사지 하는 요가 운동 나이 들어 건강에 대한 특별히 생각을 많이 가지게
더 읽어보기“진정한 사랑의 가장 아름다운 속성은 이해하는 것과 동시에 이해 되어지는 것이다.” -세네카- 어둠이 지고 난 후 동천에 해만 떠는
더 읽어보기참 세상 더럽다. 총리가 부정에 걸려 있어 사직하고, 그 외에도 여러 명도 연루가 되어 있어 언제 무슨 후폭풍이 정치와 금융계에 불지도 모른다. 지금쯤에는 이 한 사람 한 사람은 본인을 비롯해서 그의 가족과 부모 형제 모두에게 초긴장 상태를 경험하고 있을 것이다. 그 명단 외에도 십수년 전까지 내려 가면, 훨씬 많은 중요 인물들이 이 사건과 연루되어 있어서 중도 하차한 총리와 함께 또 언제 신문방송 지상에 희생물로 봉헌 될지 여간 조마조마한 시기가 아닐 것이다. 이 사건이 우리 국민 모두에게 주는 교훈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잘 나가는 사람들이 이 정도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다른 평범한 일반 사람들이야 어지간 하겠는가? 우리 국민 모두가 예외 없이 이런저런 곤란한 사건에 연루되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에 나가 보면, 어느 누구 한 사람 그렇게 곤란한 상황에 처한 어려운 사람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모든 사람이 자기가 어려운 지극히 상황에 처한 억울한 사람임을 주장하지 않을 사람도 아무도 없다는 재미나는 사실이다. 인간은 모순 덩어리라고 했다. 모두가 죽고 싶은 심정인데도, 자기만은 아닐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다. 더 재미나는 사실은 모든 인간들에게 하루라는 기회가 동일하게 제공된다는 사실이다. 잘난 놈이건 못난 놈이건 똑 같이 하루라는 기회가 제공 되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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