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같이 흐르는 세상, 물 같이 살자꾸나!
“임시정부를 인정하면 남한과 북한,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김구와 김일성까지 국부가 된다. 임시 정부를 인정하면 민족주의가 민주주의를 잡아먹는다. 자유 민주주의가 무너지길 원하지
더 읽어보기“임시정부를 인정하면 남한과 북한,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김구와 김일성까지 국부가 된다. 임시 정부를 인정하면 민족주의가 민주주의를 잡아먹는다. 자유 민주주의가 무너지길 원하지
더 읽어보기“세상에서 가장 지독한 감옥은 안식 없는 가정이다. 당신이 누구와 결혼하고 사랑에 빠지느냐에 따라 세상에서 가장 지독한 감옥을 경험하게 될 것이니
더 읽어보기첫째 꿈, 꿈과 현실 사이에서 그 경계가 모호할 때가 있다. 하늘의 계시로 여겨지는 몇가지 사항을 적어본다. 너무나 선명한 꿈이다. 이화여대
더 읽어보기ㅎㅎㅎ 요즘 ‘아’들은 ‘아’가 아니지요. ‘아’ 어른들이라고 부르지요. 차라리 어른들이 세상 필터를 거치면서, 정화 되어 오히려 참을 만 하지요. ‘아’
더 읽어보기친환경 장례 방식, 태워서 하는 화장이 아닌, 얼려서 행하는 새로운 빙장 장례 방법입니다. 액화 질소를 사용해서 사체를 급속냉동함으로 얼음으로 변환시키는
더 읽어보기인생 여정은 마치 고봉의 변덕스러운 날씨와 같다. 그렇지만, 아무리 높은 정상의 날씨가 수시로 변한다 해도, 우리는 정상에 오른 깊은 감동으로,
더 읽어보기“아픔(찔리고(Pierced), 상하고(Bruised), 징계를 받고(Punished), 채찍에 맞는 것(Whipped))은 잠자는 생명을 일깨운다. 고난이 유익함은 잠자는 생명을 이끌어내어, 영원한 생명줄로 이어가게 하기 때문이다.” ♡
더 읽어보기영혼은 육을 먹고 자라기에 육은 영혼을 성장 시키기 위한 필요 수단이라고 하겠다. 어쩌면, 우리가 육의 완전한 죽음을 통해서, 완전한 영의
더 읽어보기“산다는 게 다 무엔지?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 아니라, 인생은 산 넘어 산이요, 물 건너 물이로다!” ♡ 응재 곽계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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