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이란?
“It is easy to keep the friendship with words. Difficult is to keep it with meanings…!!”
“우정이란, 약속하기는 쉬워도,
의미로 다가 가기는 어렵다.
즉, 지키기는 어렵다.”
사진에 나온 꼬마들의 얼굴 표정, 좀 보세요.
어린 아가씨의 기댐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표정으로 다가 갑니다.
우정의 의미를 깨닫고 해탈한 모습이지요.
그러나 아이러니한 것은 막상 기댐이
우정으로 여기지 않는 당사자의 입장이지요.
이 놈의 표정은 애써 그 의미를 달가와 하지 않고 부담스러워 하고 있는 것이지요.
약속이 달갑지만은 않은 것은 후에 밀어 닥칠 폭풍 때문이겠지요.
이래서, 세상살이가 공평하지만, 한편으로는 오해로 인해, 세상살이가 쉬운 것만은 아니겠지요?
그래서 세상은 수 많은 이야기로 천을 짜듯 복잡하게 얽혀 가는 거지요.
가끔은, 세상 이야기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못 이기는 척, 의미를 좀 받아 주어야제! ㅋ
♡ 안응 곽계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