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ral 빛과 소금과 사랑이 그리운 계절! 5월 25, 2023 shjeong ‘소금’은 자신의 몸을 내어주고 빛을 발하고 사라지는 초와 같이 맛과 생명을 내어주고 사라지는 예수의 교훈을 주는 소중한 거울이기도 합니다. 혼란의 절체절명의 시기에 혹한기를 거치고 있는 이 사회에 “빛과 소금과 사랑이 되라!”는 예수님의 우리에게 주는 추상 같은 명령이기도 합니다. ♡ 안응 곽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