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World

까르보나라(Carbonara), 크림 소스!

이름은 까르보나르 치킨이라고는 하지만,
이 요리에서 흥미로운 것은 파스타 소스로도 사용할 법한 맛있는 크림 소스를 만드는 것이다.

​

까르보나르 파스타가 사실 더 관심이 있지요. 토마도나 올리브 오일을 사용한 파스타는 만들기가 쉬워 보이는 데,
그래도 크림소스를 이용한 파스타는 약간은 어려워 보였는 데, 이정도라면 충분히 숙지할 수 있을 것 같다.

​

우리 식문화에서는 거의 볼 수 없는 우유를 사용한 크림소스, 한 번 시도할 만합니다.

버터와 베이컨, 그리고 우유에다 계란 노란자, 소금과 후추, 그리고 마지막에 체다 치즈를 녹여 넣는다.
원래 까르본은 이태리 광산 지역에서 채광되는 석탄을 이름한다.

​

탄광에서 채광하는 인부들이 흔한 절인 고기와 계란으로 쉽게 만들어 먹은 음식이 바로 까르보나라 파스타라고 한다.
먹다가 석탄 가루가 떨어지는 것을 의미하는 듯, 검은 통 후추를 갈아서 먹는 전통도 있다고 합니다.

​

로마식은 크림을 많이 넣어 걸죽한 맛을 더한다고 하고, 한국에서도 크림을 사용한 로마식이라고 하네요.

아주 쉽고, 푸짐한 품미를 풍기는 폼이 친구에게 쉽게 인정 받을 수 있는 간단한 레시피 입니다.

​

♡ 응재 곽계달 ♡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