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하나님의 때! 7월 3, 2023 shjeong “아무 것에도 서두르거나 조급하지 않을 것은 조류처럼 때가 되면 물이 찰 것이기에 그 때 배를 띄우는 것이다.” 주어진 때를 놓치는 것은 마치 방향 없이 항해하는 배와 같아서 아무리 애를 쓰고 노력한다 해도 헛 수고라는 것이다. 아무리 사람이 생각한다해도 그 길을 인도하는 이는 하나님이로다. 하나님의 때를 준비하고 기다리는 이가 마지막에 웃는 지혜로운 자다. ♡도천 곽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