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자유’, ‘사랑’, ‘평화’! 8월 16, 2023 shjeong “‘자유’, ‘사랑’, ‘평화’처럼 추상적이면서도 현실과 동떨어져 있는 것 같지만 이것처럼 가혹한 희생과 책임의 현실을 요구하는 것들은 세상에 없다. 이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한치의 오차도 없이 그 대가를 요구하기에 세상에서 가장 고결한 그 이름이라 부르고 늘 사모하면서 지낸다. 자유 사랑 평화, 가까이 가기에는 너무나 먼 당신네들이다.” -K-스땅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