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ral 고백! 8월 18, 2023 shjeong 왜, 우리는 한 사람의 소중한 생명에게 이처럼 고백하지 못하고, 늘 주저하며 타이밍을 놓친 채, 허무하게 살고 있을까? 무엇이 우리를 어색하게 하는가? 유치한 자존심인가? 아니면 내 안에 ‘내’가 아닌 ‘나’인가? ♡ 응재 곽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