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하나님 사랑으로 넘실거리는 바다로 가자! 11월 15, 2023 shjeong “강물 같이 흐르는 사랑이 온 땅에 넘치게 하소서!” 고통이 없는 곳에 참 기쁨과 행복은 없다. 고통이 있는 곳에, 사랑이 강물처럼 흐르기 때문이다. 십자가 고통이 세상 모든 것을 제 자리, 곧 하나님 사랑의 자리로 회복하게 하는 이유다. 누가 인생을 ‘바다의 부서지는 파도 끝에 머무는 것’이라고 했나? 인생들아, 우리 모두 하나님 사랑이 넘치는 바다로 가자꾸나. ♡ 안응 곽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