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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 하나님을 피조물로 착각해서, 섬기려 들지 말라!

신앙은 좋은 습관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인도 되는 것 입니다. 

전통이나 습관이라는 용어가 신앙 생활에 얼마나 어려운 오해를 불러 일으키는지 모릅니다. 

습관은 인위적인 노력으로 만들어지는 대표적인 자랑과 우상에 해당 됩니다. 

좋은 습관을 위해서 자신을 던져서 투자하지 마십시요. 

그렇다고 나쁜 습관을 가지라는 뜻은 결코 아닙니다. 

습관을 신앙의 결과로 연결하는 우를 범하는 한, 신앙의 올바른 길을 걸을 수 없다는 겁니다. 신앙은 습관을 능가합니다. 신앙을 하잘 것 없는 전통과 습관의 틀 안에 가두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를 두고 우물안 개구리라고 하는 거지요. 소위 종교라는 것은 우물 안 개구리를 상징하는 겁니다. 

신은 위대합니다. 

시시한 전통과 습관으로 신을 우상으로 섬기려는 순간, 하나님의 의가 아니라,  자신의 하챦은 의로 섬기려 하는 거지요. 현대의 습관은 구약의 절기와 제사에 해당되는 겁니다. 제사 보다는 순종이라고 했지요. 제사를 앞세워 남을 판단하고, 자기 의를 세우는 수단이 되는 거지요. 

십계명의 1조인 우상 숭배를 금하는 내용이 바로 이에 해당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빙자해서 습관이라는 우상을 섬기지 말라는 겁니다.

습관에 주눅 들어서, 하나님 진리의 영인 성령을 훼방하는 우를 범하지 않도록 두려운 마음으로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지식이, 습관이 올무가 되어서, 성령님의 인도를 방해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진리의 영은 우리를 습관이나 제도로 부터 자유하게 합니다.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을 피조물 수준으로 격하해서 섬기려 애쓰지 말지어다.

♡ 안응 곽계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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