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산은 우리를 품는 고향이다! 12월 19, 2023 shjeong 하늘과 땅을 가르는 것이 지평선이 아니라, 산이라서 좋다. 산은 지평선처럼 우리를 내팽게 치지 않고, 아늑하게 품어 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산은 우리의 고향이다. 우리를 먹여 주고 재워주고 안식하게 한다. 산은 우리의 아늑한 보금자리다. @ 안응 곽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