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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잊게 하는 사랑의 묘약!

” Deep confidence, Liquette-Gorbach”

어느날 갑자기 하늘에 지는

유성처름 나를 찾아온 불청객,

그대 사랑하는 나의 여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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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나에게 다가온 유일한 꿈의 여인이야. 당신이 내게 열망하고 집착하고 내 어깨에 기대는 한 당신은 대체불능의 예쁘고 귀여운 작은 나의 여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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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과 사랑이 불꽃 튀듯 교체하는 교차로, 중용과 조화의 예술미가 극치를 내달리며 표현되는 피카소와 살바도르 달리가 함께 노니는 환희와 떨림이 있는 신비의 놀이터, 그래 정녕 이것이 사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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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마구 내리는 어느 추운 날 밤

지하철 노인석에 앉은 나에게 다가와

어깨에 살푸시 머리 기대는 그대,

진정 나를 잊게하는 사랑의 묘약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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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천 곽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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