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나 하나, 너 둘! 1월 4, 2024 shjeong 내가 아닌 너는 누군가? 나의 그림자, 너는 나의 영원한 반려자? 내 안에 있는 내가 아닌 너, 내가 원하는 것은 않고, 원하지 않는 것을 하노라. 너는 내 안에 든, 또 하나의 나의 그림자? 나 하나, 너 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