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감당할 일, 감당해야 할 일? 2월 7, 2024 shjeong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감당 못 할 일을 맡기지 않으신다.”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은 우리가 능히 감당할 수 있는 일만 맡기신다”라고 단순한 해석을 하겠지만, 또한 “우리가 능히 감당할 일만 가리고 분별해서 하라”는 우리에게 하시는 권고의 의미도 포함하고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 안응 곽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