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 Style

남성성과 여성성의 회복!

“누구를 사랑하든 꾸며낸 인위적 사랑이 아닌

자연의 있는 성품 그대로를 사랑하는 것이다.”

누구를 사랑한다는 것은 번잡한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잃어버렸던 남성성과 여성성을 구별하여 회복한다는 또 다른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조건 없는 연애라는 단어 만큼 사랑을 증명하는 것이 없는 것은 연애야 말로 진정한 성의 회복을 상징하는 경건한 증거이기 때문이다.

남성성과 여성성의 회복, 이 시대를 살아가는

자들에게 부여된 신성한 의무요, 과제로다.

“존경하고 인정할 만한 점이 없으면

사랑할 수도 없다.”

-정주영 어록 중에서-

♡도천 곽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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