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지성과 깊은 마음의 소유자들!
“인간에게 신이 있듯이 생명에는 사랑이 있다.”
-도천 곽계달-
“큰 지성과 깊은 마음에는 항상 고통과 괴로움을 동반하기에 생각컨데, 진정으로 위대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세상에서 큰 슬픔을 가져야 된다.”
-도스토엽스키-
창세 이래로 가장 큰 고통과 슬픔을 가졌던 사람은 누구였을까? 소크라테스, 부처와 예수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들이 가졌던 고통과 슬픔의 근원은 아마도 인류가 지녔던 보편적인 고통과 슬픔을 자신의 것으로 승화시켰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한다. 그들이 위대했던 것은 이웃의 아픔을 자신의 아픔으로 가져갔기 때문이었고 그 고통과 아픔이 그들로 하여금 위대한 존재의 반석 위에 높이 올려 놓은 결과가 된 셈이다.
어찌 한 인생의 생명이 오직 그 한 인생으로 국한되어 있겠는가? 모든 인생들은 생명과 사랑이라는 성스러운 요소로 서로 고리처럼 연결되어 존재되고 있기 때문이렸다.
큰 지성과 깊은 마음을 가진 위대한 사람들의 반열에 든 자들은 예외 없이 하나로 통일된 생명과 사랑의 원리를 깨달고 긍휼의 마음으로 고통과 아픔을 나누어 실천한 자들이라는 진실이다.
그들이 세상을 소유한
마지막 남은 자들이다.
♡도천 곽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