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그대와 함께라면, 나는 불사조! 5월 2, 2024 shjeong -마크 샤갈, 그대에게 바치는 부케- 청춘이 다시 회복된 그대 소녀 모습, 하나님 은혜외다. 별 빛보다 더 반짝이는 그대, 태양보다 더 빛날 그 영광. 늘 푸른 당신 모습이 부활의 상징인가? 어제 일은 잊어버리고 내일의 걱정일랑 모두 묻어버리고 오늘을 달린다. 나는 불사조, 그대와 함께라면 불도 삼킬 수 있는 용이 되어 힘차게 하늘로 날아 오르리라. ♡도천 곽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