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옛 것과 새 것? 6월 12, 2024 shjeong “So many people are being deceived by their own traditions.” “옛 전통과 사회 관습과 규범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속고 있다.” 그래서 어떡하겠다는 건가? 전통과 관습과 규범을 깰 것인가? 아니면 진리와 생명을 걸고 십자가를 질 것인가? 희생물 없는 제사 없듯이, 십자가 지지 않는 진리로 나아가는 길은 없다. ♡도천 곽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