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우리의 존재감은 어디서 오는건가? 7월 29, 2024 shjeong 天網恢恢(천망회회) 疎而不失(소이불실) “하늘의 그물은 넓게 펼쳐져 성긴 듯 보이지만 그 무엇도 놓치는 일이 없다.” 모든 것이 우연이 아닌 필연이라는 이유다 이유 없는 존재 없듯이, 존재하는 모든 것이 예비되고 계획되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다. ♡도천 곽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