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사랑은 매직! 4월 11, 2024 shjeong 어느 비오는 봄날의 마술, 나는 이 마술을 그리워하고 사랑하노라. 당신은 나의 매직, 봄비 속에 촉촉히 젖은 매직 사랑이 좋다. 빗 속에 커피 잔 받침? 호사스럽기는? 꽉 채운 봄비 속에 커피 잔 받침 없기로서니 무엇이 그리 대순가? 꽉 채운 봄비가 있지 않은가? 봄비가 세상 모든 것의 받침이다. 세상 모든 것의 사랑이다. ♡도천 곽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