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민족, 하나 되는 생명이 중요하다!
‘연평해전’과는 달리 친일 세력을 제거하는 내용을 담은 민족 영화인 ‘암살’에 대해서 취한 조선일보의 태도에 대한 비판하는 기사가 실렸다. 표리가 다르게 대응하는 국민 신문격인 조선일보의 이중적 태도에 대한 진실은 바로 신문사 오너들의 친일 행각으로 인한 편견으로 인한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 글의 주제인 것 같았다.
필자의 입장에서는 그것이 무슨 이유인가의 진위를 따지기 전에, 다양한 시각과 소재는 어쨌든지 간에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국민들의 지경과 경륜을 넓혀서 세계인으로의 도약을 도와 주는 역할을 할 것이라는 데에 더 관심이 쏠릴 뿐이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시대에 따라 유행병처럼 번지는 친일, 친미, 친중에 대한 현상에 집착해서 민족이 하나 되는 것을 방해하고, 서로 원수 같이 찢어지는 어리석은 일은 없어야 하겠다는 것이다.
대국의 역사로의 회귀를 위해서라도 이는 철저히 지양되어야 한다. 한 나라 한 민족의 기상은 용서하고 서로 포용하는 큰 그릇의 마음 그릇이 선행 되어야함을 잊어서는 아니된다. 그것이 ‘암살’이라는 영화제작의 목적이 되어야 할 것 아닌가?
♡ 안응 곽계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