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그를 따르리라!
이 세상이 어떤 곳인데, 누가 감히 청천벽력과 같은 이런 미친 선포를 감행할 수 있을까? 하나님 영(靈)이신 성령(聖靈) 외에는 아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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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읽어보기“신을 대상으로 흥정도 좋지만 사기 제대로 한 번 치는 것은 어떨까요? 신이란, 심판의 창도 있지만 또 한 손에는 용서라는 방패도
더 읽어보기사도 요한 외에 모든 예수님 사도들은 순교(殉敎)의 도리를 지켰다. 유독 사도 요한만은 기름 가마 안에 끓여 죽이는 사형 선고를 받았지만,
더 읽어보기그분 자신이 교회이시지요. 그러니 “그분이 교회를 어떻게 보겠는가?”하는 질문의 명제는 wrong 입니다. 이 질문은 그분의 질문이 아니라 그분과 관계 없는
더 읽어보기마지막 남은 자란 마지막에 책임 지는 자들을 지칭한다. 이들은 순교에 버금가는 책임을 질 각오와 준비가 된 선택된 사람들이다. 세상과 구별되어
더 읽어보기애급에서 탈출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 머무르게 된다. 출애급 한지 얼마되지 않은 시기에 백성들은 애급의 고기를 그리워하고 마실 물이 없다고 모세에게 불평하기 시작한다.
더 읽어보기“여호와께서는 넘어진 자들과 겸손히 고개 숙인 자들을 일으켜 세우신다.” 여기서 bow down 은 비굴한 자가 아니라, 회개와 경배하기 위해 겸손히 허리를 굽혀 낮아진
더 읽어보기인간의 존재 본질은 영이다. 영은 하나님과 동일한 본성에서 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영을 실상(實像)이라고 하고, 이를 깨닫고 누리는 자들은 진리가 현실이 된다.
더 읽어보기일상의 지루한 고정된 틀을 깨고 새로움으로의 도약을 변화와 도전과 일탈 행위라 한다. 현대에 와서는 이를 두고 혁명적 변혁 내지는 혁신이라고도
더 읽어보기그가 사형선고를 받고 12년 간 옥고를 치르면서, “가끔, 밧줄을 목에 걸고, 사다리 위에 서 있는 느낌이 드는 경험을 했다”는 존 번연의 고백을 접하면서,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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