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ralStyle 내, 그를 따르리라! 1월 29, 2024 shjeong 이 세상이 어떤 곳인데, 누가 감히 청천벽력과 같은 이런 미친 선포를 감행할 수 있을까? 하나님 영(靈)이신 성령(聖靈) 외에는 아무도 없다. “그의 이름은 예수다. 하늘 아래에서 예수 이외에 우리를 구원할 마땅한 다른 이름이 주어지지 않았기에 그 어떤 이름에서도 구원은 없다.” 만약, 하나라도 세상에 예수 외에 또 다른 이름이 있으면, 결단코, 이 자리를 접고, 내 그를 따르리라! ♡ 안응 곽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