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우주와 작은 예수? 전도란?
하나님께 몽땅 드리는 산 제사는 어떤 것인가? 물론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가 된다. 그리고 이를 성령과 진리로 드려야 하는 예배라고 한다.
더 읽어보기하나님께 몽땅 드리는 산 제사는 어떤 것인가? 물론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가 된다. 그리고 이를 성령과 진리로 드려야 하는 예배라고 한다.
더 읽어보기신앙은 좋은 습관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인도 되는 것 입니다. 전통이나 습관이라는 용어가 신앙 생활에 얼마나 어려운 오해를 불러 일으키는지
더 읽어보기‘인간이 욕심’으로 하는 희생에 관한 내용에 대해 생각해 본다. 과연 인생이 자의로 하는 희생은 정당한가? 자식 때문에 모든 인생을 포기하고, 고귀한 희생을 한 대한민국
더 읽어보기멋진 내레이션 입니다. 헌데, 저는 다른 관점에서 이를 바라봐야 된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지금의 소위 이 시대의 한국 교회라고 주장 하는
더 읽어보기구약은 죄와 율법을 나타내고 신약은 예수 십자가 사건으로 인한 율법시대를 완성시키고 은혜와 성령과 생명 시대를 열게 하였다. 예수를 모르는
더 읽어보기은혜를 더 많이 입은 자가 자신이 죄인임을 더 많이 깨닫고 자백하게 된다. 이것이 겸손의 미덕이다. 참으로 모순이요 역설이 아닐 수
더 읽어보기“무엇이 우리를 두렵게 하는가?” 우리가 함께만 할 수 있다면 무엇을 더 두려워하겠는가? 현실이 우리를 두렵게 할 수 있을까?
더 읽어보기진정으로 절실한 상한 심령에 하나님은 감동하신다. 여기에 그 좋은 본보기를 함께 공유해 본다. 하나님이 함께 하는 곳에 궁극의 아름다움이 내재
더 읽어보기– 당신은 성령님을 맞을 준비가 되어 있는가? – 험악한 인생의 강을 건너고, 안전한 외줄타기 비법을 여기 소개합니다. “세상이 험악할수록, 낮에는 눈을 감고, 밤에는
더 읽어보기예수 믿고 신앙심을 가진다는 것은 인생 고난의 새판을 짜는 것이다. 새판을 짜는데 한 번 짜고 그만두는게 아니라 끊임 없이,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