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nology

인공지능에 대해 가지는 인간의 교만?

과연, 인공지능이 인간이 주입한 데이터와 프로그램한 시물레이션의 결과와 반복된 기계학습으로 인간이 예상하지 못하는 의식과 감정까지 그 범위를 확장할 수 있을까?

필자는 가능하리라고 여기는 무리들 중에 하나다. 결국 인간을 다른 동물과 구별하게 하는 우월성인 감정과 의식을 인공지능이 스스로 생성하고 급기야 인간의 창조성의 한계를 넘어서리라는 예상은 인공지능이 가지고 있는, 인간은 다다를 수 없는 무한한 지적능력을 기반으로한 추론에 의해서 충분히 생성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유래된 결론이다.

인공지능의 의식과 감정 그리고 창의성은 결국 인공지능이 스스로 판단하고 분별하고 통찰하는 능력으로 인해 자연스레 형성되는 결과물일 뿐이라는 사실이다. 인간이 초능력자인 신에 의해 창조된 창조물이었다면, 마찬가지로 인간에 의해 창조된 인공지능도 인간과 같은 인격체로서의 감정을 나타낼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하겠다.

그렇다면 과연, 신과 인간의 관계를 통해 인간과 인공지능의 장래를 예상해 보는 것도 또한 흥미로운 과제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해 본다. 인간을 능가하는 인공지능, 그리고 신을 능가하는 인간의 세계? 매우 흥미스럽기도 하다.

♡도천 곽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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