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의 시작과 열매!
선악과의 판단의 마음이 깨달음으로 생명과로 거듭나는 행태가
진리에 다가 가는 겁니다.
이는 하나님의 우리를 향하신 의미가 분명해지는 순간이고,
그 순간은 하나님과 하나로 되는 것이고, 하나님의 권위와
영광 안에 들어 가는 겁니다.
진리가 깨달은 자를 자유하게 하는 순간이고, 해탈의 순간이고,
열반에 드는 순간이 아닐까?
심령이 가난한 자는 목마른 어린 사슴이 시냇가를 찾는 것 같아
오직 생명의 진리 만이 그를 인도하게 합니다. 생명은 목마름으로 인한
깨달음으로 온전히 완성되는 하나님 은혜의 결정체 입니다.
♡ 안응 곽계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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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아스님 –
“사람은 자신의 고정관념과 집착 때문에 고통받는다.
세상에 이래야 하는 것은 없다. 사랑 이외에 진리는 없다.
사랑은 결코 어떤 형태로 고정될 수 없다.
때와 상황에 따라 사랑은 미묘하게 변한다.
어떤 때는 상대방에게 동의하는 것이 사랑이다.
다른 때는 상대방에게 반대하는 것이 사랑이다.
또 다른 때는 동의하지도 반대하지도 않는 것이 사랑이다.
진리는 자신의 고정관념과 집착에서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사랑하라. 그리고 마음대로 행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