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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림의 깨달음!

“인생 게임에서는 항상 죽음에 패하기 마련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어떻게 게임을 즐길

것인가에 있다.”

“”어느 날 몇몇 제자들이 소크라테스에게 물었다.

“인생이란 무엇입니까?”

소크라테스는 좋은 사과를 따는 것에 비유해서

“인생에 “한 번 더”란 없다.”는 진실을 가르쳤다.

논어의 가르침에도 이런 말이 있다.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

‘즐기는 사람’을 당해 낼 자는 없다.

즐기는 에너지야 말로 삶을 이끌어 가는 가장 강한 원동력이기 때문이다. 즐기는 에너지는 모르긴 몰라도 몰입의 경지에서 나오는 무한한 힘의 동력일 것이다.

누구나 삶의 무게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럴수록 삶에 대한 호기심을 놓치지 말고 재미있게 살기 위해 애써야 한다. 계속 성장하면서 생동감 있는 순간순간을 즐기며 살아야 한다.

지나간 시간은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

소중한 시간을 불평이나 한탄으로 날려버리는 것만큼 미련한 것은 없다. 생각지도 못한 고난이 찾아와 사는 게 죽을 것처럼 힘이 들때 이 말을 떠 올려라.

“인생 별거 없다. 그냥 재미있게 살자.””

-신영길님 글 편집-

재미있게 즐기자는 것도 소크라테스와 논어의 가르침으로 왔다는 사실이 과연, 우리에게 무엇을 시사하는 것일까?

그것은 즐기기 이전에 인생에 대한 고뇌를 통한 깨달음이 아니겠는가? 중요한 사실은,

재미도 즐거움도, 인생살이 모두가 누림의 깨달음이 전제가 되어야 한다는 진실이다.

♡도천 곽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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