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의 딜레머?
세상도 자연도 인간사와 함께 종말이라는 유행병을 앓고 잃는 셈은 아닌가 하네? 다들 미쳐가고 있다는 것이네. 과유불급의 현상이기도 하지. 인간사가
더 읽어보기내가 사랑하는 멜로디다. 그리고 젊을 때 하릴 없이 하늘과 달과 별을 보며 멜로디를 허밍으로 늘 옲조렸던 기억이 있다. 이
더 읽어보기존경하는 테스형, 멋진 사자후입니다. 이분의 무덤은 지금도 남아 보존되는지 궁금하네요. 플라톤 형님 묘도 궁금하구요. 아래, 소크라테스 어록 중에 필자에
더 읽어보기“캬프리 세 피니!” 아득한 그때, 그 곳. 푸른 지중해 바다 한 점, 한점. 망망대해가 끝나는 그곳의 신비한 아침.
더 읽어보기” Love is the only alchemy that transforms people. It should be the only religion too. So become absolutely loving.
더 읽어보기“예수님은 고난의 상징이다.우리가 고난 속에서도 기쁨과 감사로 사는 것은,고난 속에서, 부활해서 생명 주시는 그리스도 예수를 만나기 때문이다.” @ 안응 곽계달 @
더 읽어보기(당신은 죽은 예수를 향해서 우상 섬기듯 기도하는 것은 아닌가?) 당신은 혹시라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여야 할, 천인공노할 죄를 이고 가는
더 읽어보기내 안에 소가 있고, 원숭이, 토끼, 호랑이가 함께 살고 있다. 부지런히 일하고, 끼를 부리고, 깡충 거리며 달리기도하고, 단번에 제압할 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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