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이 이름 외에 구원할 자는 아무도 없노라!
남편을 탓해야 하나? 여자를 질타해야 하는가? 인생의 현실은 이렇 듯, 무지함으로 살기가 어려운 거지요. 우리는 사랑이 무언지를 모르는 바보이기 때문이랍니다. 사랑에 대해서는, 우리
더 읽어보기남편을 탓해야 하나? 여자를 질타해야 하는가? 인생의 현실은 이렇 듯, 무지함으로 살기가 어려운 거지요. 우리는 사랑이 무언지를 모르는 바보이기 때문이랍니다. 사랑에 대해서는, 우리
더 읽어보기ㅎㅎㅎ 가나안 땅의 일곱 족속의 가증한 것들이 우리 안에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바로 왕에게 나리신 열가지 재앙은 세상
더 읽어보기너무나 소중하고도 멋진 비밀을 얻어 내셨습니다. 이 비밀은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우시기 위한 그리스도 예수의 특별한 배려입니다. 그리스도 몸인
더 읽어보기“살아 있으면서 육의 욕망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은 과연 축복일까 저주일까?” 육에 대한 미련만 버릴 수 있다면, 아니 육에
더 읽어보기2017.10.11 인간에게는 해답이 없어요. 그러니 인간에게서 머물면서 해답을 찾는 한 어떤 긍정의 철학도, 최선의 노력도 다 허무한 메아리에
더 읽어보기각자무치라? 뿔이 있는 놈은 날카로운 잇발이 없다. 세상은 공평합니다. 그래서, 세상살이가 이리 각박해도 세상은 살만한 곳인 것 같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더 읽어보기인간은 자기 중심적이고, 남으로 부터 인정 받고 싶어하고 탐욕스러운 욕망에서 벗어날 도리가 없다. 하나님의 거룩하신 눈으로는 인간이 죄인일 수 밖에
더 읽어보기내가 낮은 곳에 임해야 하는 것은 내가 지금을 놓치지 않고 소중히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인생이 영원하지 않은 것처럼 인생에
더 읽어보기언제 우리가 계획한다고 잘 된 적이 있었나요? 우리는 하나님 자녀라는 사실을 잊으면 안 됩니다. 자녀라는 게 무얼 의미하는가요? 자녀란 부모 되는
더 읽어보기“너희 중에 누가 걱정한다고 해서 자기 키를 한 치라도 더 늘릴 수 있느냐?” <마타복음 19:27> 걱정이란 놈은 우리 인생 전반에서 떼어 낼래야 도저히 떼어 낼 수 없는 거머리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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