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ralStyle

매사를 연기하는 사림들의 특징?

“숙제나 일을 연기하는 사람?”

느려져 있는 사람?

게으르냐?

자존감이 높고 완벽성이 강한 사람이다.

일을 잘 하고 싶은 사람이다.

긴장감을 늦추고 싶은 사람이다.

기준을 낮추기 보다는, 생각이 많은 사람이고 시작했을 때 완성도와 수행도는 높은 사람이다. 매사를 혼자 감당하고자 하는 책임감이 높은 사람이다,

숙제라는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감으로 부담감이 큰 사람이다. 숙제를 축제로 여길 수 있는 인생 경륜이 필요한 사람으로 나이가 들면 인생 관조를 통해 여유도가 높아지면 깊이 있는 인생을 살 수 있는 대기만성형이다.

게으름을 누리는 여유감이 인생을 풍성하게 한다. 특별히 아침에 게으른 자는 사치하는 인생을 사는 사람이라 하지 않는가?

한 때(지금도 같은 상황이지만), 필자는 아침 시간은 하늘과 소통하는 영감의 시간이어서 아침도 걸르고 정오까지 잠자리에 누어서 글을 쓰느라 게으름의 극치로 비쳐질 뿐이다.

대체로 게으르게 비쳐지는 자는 생각이 많은 연고로 몰입하기까지 행동하는 시간이 늦어질 뿐 일반과 달리 사치를 누리는 자일지도 모른다.

게으른 자는 몰입을 준비하는 사람이고

꿈 꾸는 사람들의 특징이다.

♡도천 곽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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