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육 이야기!
“구약은 타락한 영을 다스리는 율법과 육이 지배하는 죽음과 심판의 장이고, 신약은 그리스도가 다스리는 거듭난 영을 통해 은혜와 성령과 생명의 새로운
더 읽어보기전능자이신 하나님을 위해 산다는 인간적인 표현은 부적절한 표현입니다. 하나님을 위할 존재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디에 창조주 하나님을 위할 피조물이
더 읽어보기(1) 우리가 십자가에 올라 스스로 못박히우는 것은, 가장 낮은 곳이 가장 높은 정상이라. (2) 그곳에 십자가 사랑을 몸소 실천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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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읽어보기“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나의 무엇을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 것인가? 내 몸을 소중히 여기고 영혼을 제대로 가꾸어 가는 것이다.
더 읽어보기“빛 속에 그림자가 드리우듯이, 절망 저 너머에 희망이 있다. 고난이 유익하듯이 절망이 유익한 이유다.” -K-스땅달- 죽음보다 더 못한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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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읽어보기가끔은 너무나 어울리지 않는 커플을 보고 “어떻게 두 분이 살아가는가?” 하는 의구심으로 물어볼 때마다, “산과 계곡이 깊을수록 산세가 수려하다”고 답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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